
모터스포츠는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대회 규모, 관중 선호도, 인력동원 등의 제반 측면에서 세계 빅 스포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자동차 산업은 세계6위 자동차 생산국으로, 정부, 지자체 등이 세계의 유명한 자동차 경주 대회의 유치 계약과 국제 자동차 경기장의 건설 등 개최에 필요한 시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경주란, 스피드 머신인 경주차를 일정한 규칙 하에 자동차의 속도와 내구성 등을 겨루는 첨단 스포츠이다. 현재 모터스포츠 산업의 진흥과 대중화의 기로에 있으며, 모터스포츠 산업에 종사할 전문인력 양성이 꼭 필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자동차 전문기술인 양성의 메카인 <아주자동차대학>에서 모터스포츠 산업에서 요구하는 레이싱카를 운전하는 드라이버, 레이싱 머신을 제작 및 조정하는 미케닉, 스포츠카를 튜닝하는 튜닝기술자, 경주 대회를 운영하고 진행하는 오피셜 등 다양한 전문 인력을 국내 최초로 양성하는 명문 전공이며 미래에는 고소득 전문직의 꿈이 실현되는 전공입니다.
모터스포츠 전공은 경주용 차량(카트, 포뮬러 머신, GT 튜어링)과 교내의 레이싱 서키트 등 최신 교육시설을 갖추고, 체계적이고 깊이있는 선진국의 모터스포츠 교육과정을 통하여 개발하였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현역 드라이버와 미케닉 실무 전문가 등을 교수진으로 구성하여, 경주차의 기초지식부터 공학적 원리, 주행기술, 레이싱 기획 및 운영 등 폭넓게 배웁니다. 따라서 레이싱 드라이버는 가장 빨리 달리는 고도의 주행 테크닉, 세팅 기술과 지식을 즐기면서 실전으로 몸으로 배워 현역으로 활동하도록 양성합니다. 레이스에 있어서 머신의 튜닝과 파츠 제작기술,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미케닉은 폭넓은 지식을 배우므로 전체적으로 높은 능력을 가지며 머신에서 최대 성능을 끌어내는 레이싱 미케닉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서키트에서 주행을 통하여 차량거동을 체감하며 진정한 튜닝 기술자로 활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레이싱카와 수퍼카 등 학생들이 자동차를 직접 제작함으로써, 자동차 기본 설계부터 시험 기술까지 폭넓은 경험을 습득하여, 졸업 후 자동차관련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는 자동차 전문 기술인을 양성합니다.


